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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치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집이라는 건 들어오면 집 안에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집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이 좋은 곳이 아닌가 생각해요. (주)용마 마용도 회장님

저는 집이 피곤할 때나 즐거울 때나 힘들 때도 생각나는 곳이 되기를 바라요. 그래서 항상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최란경 님

로비나 주차장을 지날 때 음악이 나오거든요. 별것 아닌 것 같은데 저는 그게 제일 좋더라고요. (주)배럴 서종환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