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PER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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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어퍼하우스만의 배려와 정성이었다는 것을 느낄 때,
어퍼하우스에 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서종환 님"의 UPPER HOUSE Story_

어퍼하우스만의 섬세한 디테일은 어느 날 문득 느껴집니다.
특히 저에겐 너무나 당연했던 것들이, 다른 곳엔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요.

로비뿐만 아니라 빌라를 두르는 펜스 하나에도 자꾸만 눈길이 가는 조형물을 설치해
저의 일상을 갤러리로 만들었습니다.

계절을 타지 않는 나무 바닥의 틈새와 간격,
아이들의 편의를 생각한 콘센트의 높이와 위치,
커튼을 치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운 생활…

늦은 밤 퇴근 길.
주차장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음악은 저도 모르는 새 고단했던 하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제가 누려왔던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저와 저희 가족을 위한 어퍼하우스만의 배려와 정성이었다는 것을 느낄 때,
어퍼하우스에 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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