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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ERHOUSE I

Customized & Art

UPPERHOUSE II

Luxury Modern & Rational Design

UPPERHOUSE III

Modern Classic + Mono lithic

UPPERHOUSE 1

Customized & Art

고객의 취향과 삶을 패턴을 철저하게 맞춘 출발 골조 공사가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멈춘 현장에서 시작된 어퍼하우스 1차는 모델하우스조차 없는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긍정적 조건으로 전환하고자 'Customization' 즉 '맞춤화' 전략을 세웠습니다. 스트락스는 철저하게 입주자의 미적 취향과 생활패턴을 기준으로 세대별로 다른 공간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디자이너가 전제해 놓은 미적 공간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삶의 질' 자체에 대한 고민을 담은 공간을 나타냅니다. 이를 통해 각 세대는 개성 없이 찍어내어 짓는 기존의 집합 주거공간과는 다른 방식으로서, 입주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맞춤옷처럼 편안하면서도 삶의 품격을 고양하는 공간으로 완성됐습니다.

또한 건축적 마감 재료에 의해 다소 건조해질 수 있는 공용공간에 젊은 현대 미술가 10명과의 협업을 통하여 위트와 독창성, 활력과 새로움을 더해 외적으로는 공간의 미학적 완성도를 높이고, 내적으로는 고객의 감수성을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UPPERHOUSE 2

Luxury Modern & Rational Design

조용하게 우아함이 묻어나는 명작 2007 이중섭 미술상 수상자인 현대 미술가 홍승혜의 작품은 유기적 기하학은 자칫 차갑다고 오해할 수 있는 기하학에서 따뜻함을 찾아냅니다. 어퍼하우스 2차는 홍승혜 작가와의 협업과 작품을 통해 모더니즘의 합리성이라는 차가운 형식 속에서 인간적 따뜻함을 담아냈습니다. 이와 더불어 모더니즘의 시작인 바우하우스의 합리적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독일의 명품 주방가구 LEICHT. 유미주의와 모더니즘의 조화를 이루어낸 이탈리아의 가구 디자이너 GIO PONTI의 MOLTENI. 빛의 마술사라 불리는 조명 디자이너 MARIO NANNI의 VIABIZZUNO 등, 외형만을 모방한 카피 제품이 아닌, 모더니즘의 정수이자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변치 않을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수준에 걸맞은 생활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스트락스는 세부에 대해서 절대 타협하지 않았으며, 합리적 설계에 따라 공용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입주민의 쾌적한 문화생활을 장려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조용하게 우아함이 묻어나는 신중한 재료 선택을 통해 공간의 질을 높였습니다.

UPPERHOUSE 3

Modern Classic + Mono lithic

세심한 배려를 통한 변하지 않는 가치 유행을 타는 가벼운 디자인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우아한 공간디자인과 우직하고 굵직하게 그 가치를 드러내는 건축디자인으로 모던한 클래식함을 추구하였습니다. 어퍼하우스 3차는 오직 그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고객과 함께합니다.

하나의 대지 위에 두 개의 매스로 구성된 어퍼하우스 3차는 입주자 각각의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어퍼하우스 3차는 모든 세대가 각각 테라스와 발코니, 창을 통해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공간적으로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리된 매스 속 세대별로 다르게 구성된 공간은 고객 각자의 독특한 생활방식을 자유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트락스는 디테일에 집중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조용하게 우아함이 묻어나는 신중한 재료 선택과 세심한 공간 디자인을 통해 고객에게 변치 않는 가치를 선사합니다.